김지연의 교육 노트
아이를 정확히 볼수록, 아이는 스스로를 확인하고 자랍니다.
울산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온 교육자입니다. 교실에서 매일 하던 생각을 다섯 권의 책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그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기록하는 노트입니다.
최근 노트
쓰고 있는 책
- 1구체성이 주체성을 만든다
아이를 정확히 볼수록 아이는 스스로를 확인하고 자란다
- 2데이터로 운영하는 학원
학생 기록 하나가 학생·학부모·강사를 모두 잇는다
- 3불안이 아니라 정확함으로
신뢰는 불안 자극이 아니라 정확한 관찰에서 온다
- 4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자란다
영어는 학습량과 문해력 위에서 자란다
- 5생각은 최고의 도구
글쓰기는 생각을 구조화하는 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