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교육 노트

쓰고 있는 책

다섯 권은 하나의 질문을 공유합니다. "이것이 아이를 책임의 주체로 세우는가, 관리의 대상으로 만드는가?" 제목은 모두 가제입니다.

1구체성이 주체성을 만든다

아이를 정확히 볼수록 아이는 스스로를 확인하고 자란다

읽을 사람: 학부모, 교사 · 상태: 인터뷰 중

2데이터로 운영하는 학원

학생 기록 하나가 학생·학부모·강사를 모두 잇는다

읽을 사람: 학원장, 교육 창업자 · 상태: 기획

3불안이 아니라 정확함으로

신뢰는 불안 자극이 아니라 정확한 관찰에서 온다

읽을 사람: 상담 담당자, 교사, 학부모 · 상태: 기획

4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자란다

영어는 학습량과 문해력 위에서 자란다

읽을 사람: 유아·초등 학부모 · 상태: 기획

5생각은 최고의 도구

글쓰기는 생각을 구조화하는 훈련이다

읽을 사람: 학부모, 중등 학생, 교사 · 상태: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