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있는 책
다섯 권은 하나의 질문을 공유합니다. "이것이 아이를 책임의 주체로 세우는가, 관리의 대상으로 만드는가?" 제목은 모두 가제입니다.
1구체성이 주체성을 만든다
아이를 정확히 볼수록 아이는 스스로를 확인하고 자란다
2데이터로 운영하는 학원
학생 기록 하나가 학생·학부모·강사를 모두 잇는다
3불안이 아니라 정확함으로
신뢰는 불안 자극이 아니라 정확한 관찰에서 온다
4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자란다
영어는 학습량과 문해력 위에서 자란다
5생각은 최고의 도구
글쓰기는 생각을 구조화하는 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