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아이는 어른이 대신 관리해 주는 대상이 아니라, 자기 배움의 주인입니다. 저는 아이를 구체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이, 아이를 그 자리에 세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 울산에서 32년째 영어교육 현장에 있습니다.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을 복수전공했습니다.
- 세 아이를 키우며, 엄마의 자리와 교사의 자리를 오가며 배웠습니다.
- 울산외국어협의회 회원으로 지역 영어교육 활동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는 일
- 유니크영어학원 · 공동원장
- 엠베스트SE유곡학원 · 운영